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4T09:10:40
고우석 100명 와도 우린 상관없죠 남은 LG전 단 한 경기, 이강철 감독은 웃는다 [광주 현장]
원문 보기KT 위즈 이강철(60) 감독이 고우석(28·LG 트윈스)의 극적인 한국 복귀에 너털웃음을 터트렸다. 이강철 감독은 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KIA 타이거즈와 방문 경기를 앞두고 고우석이 100명 와도 우리랑 상관없다. 우리는 이제 LG와 한 경기밖에 안 남았다. 가을에 만날 일도 없다 고 웃었다. 최근 KBO 리그의 가장 큰 화제는 고우석의 LG 복귀였다. 고우석은 지난 1일 LG와 계약기간 1년, 연봉 5억 원 계약을 체결하고 KBO에 선수 등록까지 마쳤다. 시즌 도중 복귀한 고우석은 잔여 3개월분인 1억 5000만 원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