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13T19:05:00

정청래, 연임 출사표… 대표직 이용해 대선 출마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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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정부 마침표는 정권 재창출 총선·대선 승리, 기획자될 것 친청계 인사 최고위원 도전장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연임도전을 공식화했다. 주요 당권주자 중 가장 뒤늦은 출마선언이다. 경쟁 후보들의 자기정치 비판을 의식해 이재명 대통령이 해외순방에서 돌아온 직후 출마를 선언했다. 친청(친정청래)계 인사들도 속속 최고위원직에 도전장을 냈다. 정 전대표는 13일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 1년 강력한 개혁 당대표의 깃발을 높이 들고 달려왔다. 다시 한번 더 강력한 개혁 당대표가 되겠다 며 8·17 전당대회 차기 당대표 선거 출마의사를 분명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