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9T23:56:26
완벽한 그리즈만 후계자 이강인, 스페인 제대로 사로잡았다 새로운 아틀레티코 영웅 등장
원문 보기데뷔전 13분 만에 원더골 하나로 스페인이 열광에 휩싸였다.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7번 이강인(25)이 공식 데뷔전부터 현지 언론들의 전폭적인 찬사를 독식하며 팀의 영웅으로 우뚝 섰다. 스페인 유력 매체 마르카 는 20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새로운 영웅을 연호하다 라는 보도를 통해 이강인의 활약상을 대대적으로 조명했다. 해당 기사를 홈페이지 메인에 내건 마르카 는 아틀레티코는 라리가 복귀전을 축제로 만들려던 말라가의 촘촘한 수비벽에 막혀 경기 시작 1시간이 넘도록 전혀 활로를 찾지 못했다 며 그때 교체로 투입된 이강인이 화려한 속임 동작으로 수비수들을 벗겨낸 뒤 환상적인 궤적의 감아차기 슈팅으로 경기 균형을 완벽히 무너뜨렸다. 메트로폴리타노는 새로운 영웅을 찾아냈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