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4T02:15:59

美, 월드컵 출전 이란 대표팀 핵심 인력 비자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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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는 이란 축구대표팀 관계자들의 입국 비자를 제한적으로 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선수들은 미국 입국이 가능하지만 이란축구협회장 등 일부 운영진은 비자를 받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