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2T01:25:16 "이제 1안타 남았어요" KBO리그 최초의 진풍경, '벼랑 끝' 몰린 동생은 왜 웃었을까 원문 보기 [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부모님이 표현하시면 저는 '불효자'가 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