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3-26T18:47:00
음성 필름 제조 공장서 불…2시간 50분 만에 진화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26일 오후 8시 13분쯤 충북 음성군 금왕읍의 한 필름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어제(26일) 저녁 8시 10분쯤 충북 음성군 금왕읍의 한 필름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근처 야산으로도 번지면서 소방 당국은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했고, 장비 58대, 인력 13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이 불로 인근 요양원에 있던 입소자와 주민 등 30명이 대피했는데, 40대 공장 직원 1명이 손목 부위 화상을 입은 걸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충북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