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13T06:50:00
신동빈의 1조 '자동화 물류' 승부수…롯데마트 첫 부산센터 성공할까
원문 보기롯데마트가 영국 오카도의 AI 물류 시스템을 앞세워 4년 만에 새벽배송 시장에 다시 뛰어들었다. 2000억원 규모로 구축한 첫 자동화 물류센터가 부산에서 가동했는데 이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미래 유통 경쟁력 확보를 위해 힘을 싣고 있는 온라인 장보기 사업의 첫 시험대로 평가된다. 이 센터의 성과 여부에 따라 새벽시장의 판도 역시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롯데마트는 부산 강서구에 지난 7일 첫 자동화 고객 주문처리센터(CFC)인 '제타 스마트센터 부산'을 본격 가동했다. 온라인 주문 상품을 자동으로 입고 및 보관한 후 선별·포장·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