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04T07:11:00
‘보궐선거 출마’ 정진석 “내란 종사 혐의자도 광역시장 후보 됐는데···” 지도부 비판
원문 보기보궐선거 출마 선언 후 내부 갈등 격화“공당의 공천에 원칙 있어야 할 것 아닌가”“많은 분들이 고향 위해 일해달라고 요청”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 박민규 선임기자충남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정진석 전 국회부의장이 당내 반대 여론과 관련해 “당의 판단을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정 전 부의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실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