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8T08:42:19

유명 작가라 속여 중국산 조각상 남품해 거액 챙긴 70대, 항소심서 법정구속

원문 보기

자신을 유명 조각가라고 속인 뒤, 경북 청도군 등에 중국산 조각상을 납품하고 거액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70대가 항소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