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6T04:13:34

[인터뷰②] 신민아 "구르고 쫓기는 스릴러..이쯤되면 '고생 중독자'라고 할 수도"('눈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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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신민아(42)가 "'디바'부터 '눈동자'까지 고생을 사서 하는 중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