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18T17:02:10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50억 규모 자사주 매입
원문 보기김창한 크래프톤 대표(CEO)가 약 5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18일 공시에 따르면 김창한 대표는 장내 매수 방식으로 자사주 2만1144주를 취득했다. 주당 평균 취득 단가는 23만4249원으로 전체 매입 총액은 약 49억5300만원이다.크래프톤 관계자는 “시장 주가가 회사의 본질적 가치와 중장기 성장 전략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결정이다”라며 “이번 매수는 회사의 미래를 향한 확신을 행동으로 보여준 것이다”라고 설명했다.천선우 기자swchun@chosunbiz.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