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8T07:59:00

“결국 돈이 따라왔다” 안세영 30억 폭발…세계가 인정했다

원문 보기

[OSEN=우충원 기자] 결국 돈이 따라붙었다. 코트 위에서 만들어낸 압도적인 결과가 그대로 시장 가치로 연결됐다. 안세영의 이름값이 단순한 선수 수준을 넘어 ‘브랜드’로 확장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