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12T12:27:00
좌우 불문 ‘물어뜯기’ 갈등 조장 외국 계정이 2만4000개
원문 보기카이스트, 20년치 뉴스 댓글 분석진영 지지 아닌 한국 분열 노림수외국과 연계돼 한국 내 여론 형성에 개입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네이버 뉴스 사용자 계정 약 2만4000개가 확인됐다. 이 계정은 국내 특정 진영을 일방 지지하기보다는 한국 사회의 정치적 양극화를 자극해 갈등과 대립을 증폭하는 데 목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카이스트(KAIST) 문화기술대학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