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13T07:48:25

입봉작부터 대박 난 강회장 고혜진 감독 쓴소리마저 감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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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재정문제로 흔들리던 JTBC에 숨통을 트여준 구원투수는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이하 강회장 )이었다. 메인 연출 입봉작임에도 불구하고 다채롭고 재치 있는 연출로 최고 시청률 13.6%를 견인한 고혜진 감독은 쏟아지는 호평과 쓴소리 모두를 성장의 양분으로 삼고 있었다. 신입사원 강회장 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손현주)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고혜진 감독은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모처의 한 카페에서 아이즈(IZE)와 만나 작품과 연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