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6T14:50:00

[경제포커스] 김윤덕 장관의 진심을 의심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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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공원에 주택을 짓겠다던 정부가 한 걸음 물러섰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26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2차 회동 뒤 “용산공원은 서울 내 부지를 폭넓게 찾는 과정에서 검토 대상이 됐을 뿐”이라며 “다음 달 발표할 추가 공급 계획에도 포함되지 않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