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SBS 2026-07-22T11:17:00

잠실 LG-NC전, 우천 노게임…톨허스트·라일리 '헛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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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비 내리는 잠실구장 오늘(22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시작된 2026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장맛비로 '노게임'이 됐습니다. 경기는 0대 0으로 맞선 3회말 LG 공격 1아웃 이주헌 타석 때 쏟아진 비 때문에 중단됐습니다. 심판진은 40분을 기다린 뒤 경기 재개가 힘들다는 판단을 내리고 우천 노게임을 선언했습니다. 올 시즌 우천 노게임은 4경기, 취소된 경기는 24경기로 늘었습니다. LG 선발 앤더스 톨허스트는 3이닝 동안 42개의 공을 던지며 2피안타 1볼넷 3탈삼진 무실점, NC 선발 라일리 톰슨은 2⅓이닝 동안 25개의 공을 던져 무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했으나 헛심을 썼습니다. NC 김주원과 이우성이 친 안타도 무효가 됐습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