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17T03:28:18
생후 10개월 아들 입에 옷가지 넣어 숨지게 한 20대 ‘인면수심’ 친부 징역형
원문 보기울면서 칭얼대자 범행...재판부 “살인과 같아”생후 10개월 된 아들이 운다는 이유로 입에 옷가지를 넣어 숨지게 한 친부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울면서 칭얼대자 범행...재판부 “살인과 같아”생후 10개월 된 아들이 운다는 이유로 입에 옷가지를 넣어 숨지게 한 친부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광주고법 전주재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