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16T06:00:00
6G 승부처로 뜬 AI-RAN…삼성전자, 5G 열세 넘을까
원문 보기6세대(6G) 이동통신의 핵심 기술로 인공지능(AI)이 부상하면서 글로벌 통신장비 업체 간 각축전이 치열해지고 있다. 5세대(5G) 이동통신 당시 글로벌 통신장비 시장 7위·무선접속망(RAN) 시장 5위권이었던 삼성전자는 6G 시대를 앞두고 반전을 꾀하지만 쉽지 않다는 평가다. 시장 강자 노키아·에릭슨이 빠르게 치고 나가고 있고, 시장 1위 화웨이의 아성도 굳건하다.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제이동통신표준화기구(3GPP)는 6G 표준화 과정에서 AI와 머신러닝(ML)을 네트워크 전반에 포함하는 방향을 논의 중이다. 국제전기통신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