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3T00:11:00

‘16억→42억’ 韓 최고 연봉 안겼는데, 20타수 1안타 충격 부진…'타율 5푼' 작년 타격왕에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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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후광 기자] 0.050이 작년 타격왕의 타율이라면 믿으시겠습니까. 올해 프로야구 최고 연봉을 받는 양의지(두산 베어스)의 타격 부진이 심상치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