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24T01:00:06
상조업계 쌈짓돈 굴리기 막는다…선수금 1000억 넘으면 운용심의위 의무화
원문 보기앞으로 상조회사 등 선불식 할부거래업자는 고객이 낸 선수금을 운용할 때 자체적인 내부통제 기준을 의무적으로 마련해야 한다. 특히 선수금 규모가 1000억원 이상인 대형 업체의 경우 쌈짓돈처럼 자금이 남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 ‘선수금운용심의위원회’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사진=이데일리DB)공정거래위원회는 24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선불식 할부거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