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8T00:34:02

의사가 나도 죽는다고 한기범 심장수술 2번...희귀 유전병

원문 보기

전 농구선수 한기범(63)이 유전질환인 마르판증후군으로 두 차례 심장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 에는 한기범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기범은 은퇴하고 나서 2000년에 남동생이 먼저 하늘나라로 갔다 고 털어놨다. 그는 아버지도 심장마비였고 남동생도 심장마비니까 아내가 아무래도 의심스럽다고 하더라 며 저를 병원에 데리고 가서 바로 검사를 시켰다 고 말했다. 검사 결과 한기범 역시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나도 동생처럼 바로 죽는다고 하더라. 대동맥이 풍선처럼 부풀어서 터진다고 했다 며 저도 이만큼 부풀었다 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