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7T16:07:00

월드컵 내내 숨기더니 음바페, 금발 미녀 여친과 심야 밀회... 피팅룸 밖 원피스 3벌 들고 현실 남친 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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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스타 킬리안 음바페(28·레알 마드리드)가 연인 에스테르 엑스포시토(26)와 데이트 일상을 처음으로 당당히 공개했다. 스페인 마르카 는 7일(한국시간) 월드컵이 끝난 후 음바페와 엑스포시토가 더 이상 연인 관계를 숨기지 않고 있다 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월드컵 기간에는 우승이라는 목표에 집중하기 위해 열애 사실을 감췄다. 하지만 대회가 끝난 현재, 두 사람은 유럽 곳곳에서 손을 잡고 다니며 대중에게 당당히 관계를 드러내고 있다. 최근 음바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엑스포시토의 사진을 처음으로 올렸다. 그는 여름 휴가 사진들과 함께 그녀는 금발머리야, 그렇지? 라는 글을 남겼다. 해당 게시물에는 두 사람이 별빛 아래에서 영화를 즐기는 모습도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