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18T09:06:10

한국형 ARPA-H “구급대원 음성으로 중증도 판단… AI가 응급실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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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대원의 음성을 바탕으로 환자의 상태를 자동 기록하고 인공지능(AI)이 중증도와 병상 현황을 분석해 최적의 이송병원을 추천하는 응급의료 시스템이 공개됐다. 구급 현장부터 응급실까지 환자 정보를 실시간으로 연결해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한국보건산업진흥원 K-헬스미래추진단은 지난 12일 대구 경북대학교병원에서 열린 ‘대구·경북 응급의료 AX(인공지능 전환) 기술 시연회’에서 한국형 ARPA-H 필수의료 임무 프로젝트 ‘마이스터(MAISTER)’의 핵심 기술을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마이스터의 정식 명칭은 ‘멀티모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