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7T02:23:00

"1~2년 더! 마케팅용 영입은 사절합니다" 40세 수문장 보지냐, 남미 명문 클럽 이어 메시 소속팀까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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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카보베르데의 든든한 수문장으로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전 세계적인 스타로 떠오른 보지냐(40)가 현역 연장 의지와 함께 새로운 팀을 찾는 확고한 조건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