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23:35:00

"1위 팀이라 망설일 이유 없었다"…삼성 새 외인 페덱의 첫 약속 "우승 안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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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삼성은 승리를 향해 달리는 팀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