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1T04:01:40
디섐보, 디오픈 벌타 논란에 "트럼프에 전화하겠다" 위협
원문 보기미국 골프 선수 브라이슨 디섐보가 남자골프 메이저 대회 브리티시 오픈(이하 디오픈)에서 벌어진 자신의 규정 위반 논란을 해결하기 위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전화하겠다고 위협한 거로 전해졌다.영국 매체 ‘가디언’은 21일 “디섐보가 디오픈 벌타 논란 중 ‘트럼프에게 전화하겠다’고 위협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