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9T09:01:02 '리틀 김연경' 봤지? 여자배구 '세계최강' 이탈리아 잡았다…3연승 폭풍질주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손서연이 이끄는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배구 대표팀이 '여자배구 최강' 이탈리아까지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