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8T06:51:04
“이런 난리는 처음”… 도로 찢기고 주택·상가 쑥대밭 된 거제
원문 보기18일 오전 경남 거제시 옥포동 일대. 지난 17일 새벽 쏟아진 ‘극한 호우’가 할퀴고 간 현장은 그야말로 폭격을 맞은 듯 초토화돼 있었다. 아스팔트는 종이처럼 찢겨 나가거나, 움푹 파여 포트홀이 생겼다.
18일 오전 경남 거제시 옥포동 일대. 지난 17일 새벽 쏟아진 ‘극한 호우’가 할퀴고 간 현장은 그야말로 폭격을 맞은 듯 초토화돼 있었다. 아스팔트는 종이처럼 찢겨 나가거나, 움푹 파여 포트홀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