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30T23:15:00

"겨울에 뭐했나" 독설에 정신 번쩍?…롯데 1차지명 파이어볼러, '151km+KKKKKKKK' 6이닝 쾌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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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형래 기자]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의 독설을 듣고 정신이 번쩍 든 것일까. 롯데 자이언츠의 1차지명 파이어볼러 영건, 이민석(23) 모처럼 호투를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