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20T23:36:22

연상호 실낙원 , 토론토국제영화제 공식초청! 10월 국내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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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감독 신작 영화 실낙원 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실낙원 은 제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된 데 이어 오는 10월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김현주 배현성이 주연을 맡은 영화 실낙원 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에게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들 류선우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심리 스릴러. 오는 9월10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실낙원 이 공식 초청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은 계 유수 감독들의 신작과 화제작을 선보이는 영화제의 간판 섹션이다. 지난해에도 연상호 감독의 얼굴 이 같은 섹션서 상영돼 2년 연속 토론토의 선택을 받는 영광을 누리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