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6T21:49:00 “그리즈만 대체자 낙점” 이강인, ATM 러브콜 다시 불붙었다…PSG도 이번엔 길 열까 원문 보기 [OSEN=이인환 기자]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이름이 다시 마드리드에서 나오고 있다. 이번에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