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7-07T08:10:00
민주당, 8년 만에 부활시킨 ‘청년 최고위원’…2030 표심 잡기 위해 풀어야 할 셈법은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 이학영 위원장이 7일 국회에서 열린 전준위 3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더불어민주당이 7일 8·17 전당대회에서 청년 최고위원 도입을 결정했다. 6·3 지방선거 이후 2030 지지율 하락이 심각하다는 당내 위기감이 커지면서 8년 만에 해당 제도가 부활한 것이다. 다만 과거에 운영된 청년 최고위원제의 실효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