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22T02:24:01
“전북, ‘5극 3특’서 또 소외 우려”···시민사회, 도지사 후보에 정책 제안
원문 보기이창엽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사무처장이 전북도의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지방선거 후보자들에게 정책 대결을 촉구하며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도지사 후보들을 향해 지역 소외 극복과 에너지 주권 확보를 위한 구체적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정부의 초광역 중심 개발 전략 속에서 전북이 다시 ‘주변부’로 밀려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