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7T01:13:06
한국 와서 가장 먼저 페이커 만난 젠슨 황, 33세 때 용산 전자 상가에서 게임 그래픽 카드 팔았어요
원문 보기초등 저학년 이상 엔비디아 설립 직후 PC방 가장 많은 나라였던 한국 주목 90년대, 용산 전자 상가 상인들 일일이 만나며 그래픽 카드 직접 판매 AI·로봇·자율주행 분야로 확대..."한국 PC방이 엔비디아를 만들었다"
초등 저학년 이상 엔비디아 설립 직후 PC방 가장 많은 나라였던 한국 주목 90년대, 용산 전자 상가 상인들 일일이 만나며 그래픽 카드 직접 판매 AI·로봇·자율주행 분야로 확대..."한국 PC방이 엔비디아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