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시스 2026-06-09T07:27:26

소형 공사장 사각지대 메꾼다…KALIS-부산시건축사회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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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국토안전관리원(KALIS) 영남지역본부는 부산시건축사회와 소규모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동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상주 감리원이 없어 안전품질 관리에 취약한 소규모 건설현장의 재해 예방을 위해 관리원의 현장점검 체계와 안전품질 기술을 제공하는 것이다. 운영 기간은 올해 말까지다. 김성준 관리원 영남지역본부장은 사고 없는 건설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역 건축사회와 지속 협력해 나갈 계획 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pyu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