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07T03:04:12

“28억에 샀는데 450억”…서장훈, 26년 보유 양재역 빌딩 매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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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26년간 보유한 서울 양재역 초역세권 빌딩을 450억 원에 매물로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매각이 성사되면 세금을 제외하고 약 280억 원의 차익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