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4T06:39:00

'베테랑 FA' 배병준, 1년·1억 2000만 원에 현대모비스행...최승욱·문시윤은 각각 가스공사, LG에 새 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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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린 배병준과 문시윤, 그리고 공백기를 가졌던 최승욱이 새로운 유니폼을 입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