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4-23T12:41:00
서울 미아동서 '졸음 운전' 승용차 인도 돌진…1명 부상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보도 침범해 식당 수조와 유리창 파손한 승용차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서 승용차가 인도를 덮쳐 보행자가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오늘(23일) 30대 남성 A 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보도 침범) 등 혐의로 입건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이날 오후 5시 반쯤 미아동 한 도로에서 운전하던 중 인도를 침범해 길가에 있던 식당의 수조와 유리창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식당 앞 인도를 걷고 있던 20대 여성이 유리 파편에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졸음 운전을 했다"는 A 씨의 진술을 토대로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