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9-09T06:29:00
신장식 “민주당 오른쪽으로만 기울어···공소청 직제안, 검찰 개혁 아닌 개명에 불과”
원문 보기비교섭단체 대표 연설서 민주당 외연 확장 ‘경고’“김지용, 윤석열 편드는 연판장에 이름 올린 인물”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가 9일 국회 본회의에서 비교섭단체대표발언을 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는 9일 “국민은 민주당의 개혁 의지를 의심하기 시작했다”며 더불어민주당의 외연 확장에 경고를 날렸다. 신 대표는 공소청 직제개편안과 중대범죄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