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30T13:25:46

‘52세’ 김준호, 임신한 김지민 앞에서 ‘우웩’…“너무 사랑하면 대신 입덧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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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준호가 임신한 아내 김지민을 대신해 한 달째 입덧을 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을 확인하던 순간도 공개됐다.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