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8T22:21:00

前 NBA 선수의 잇단 여농 드래프트 참가 선언 파문! WNBA, 논란 일자 트랜스젠더 규정 논의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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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NBA(미국프로농구) 선수들의 잇따른 WNBA(미국여자프로농구) 드래프트 참가 선언이 일어나자 WNBA 내 트랜스젠더 선수의 출전 자격을 둘러싼 논쟁이 스포츠계를 넘어 미국 내 사회적 및 사회적 이슈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9일(한국시간) 미국 ESPN과 TMZ, 폭스 뉴스 등에 따르면 캐시 엥겔버트 WNBA 총재는 최근 리그 소속 12개 구단에 트랜스젠더 선수의 리그 참여 이슈와 관련한 리그의 기본 입장과 향후 대응 방향을 담은 메모를 전달했다. 엥겔버트 총재는 메모를 통해 최근 수 주 동안 트랜스젠더 선수의 여성 농구 참여에 대한 많은 질문을 받았을 것이며, 이 주제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 며 리그 사무국이 이 대화에 어떻게 접근하고 있는지 공유하고자 한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