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1T23:20:00

'축구 천재' 벨링엄, 이번엔 구단주 됐다...20억 원 들여 크리켓팀 지분 인수

원문 보기

[OSEN=정승우 기자] 축구만 잘하는 게 아니었다. 주드 벨링엄(23, 레알 마드리드)이 이번에는 크리켓 구단주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