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홍성]박정주 "홍성읍-내포신도시, 생활권 하나로 연결"
원문 보기[홍성=뉴시스] 유효상 기자 = 박정주 국민의힘 홍성군수 후보가 18일 홍성읍과 내포신도시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시키는 등의 7대 분야 154건의 대규모 공약을 제시했다. 이날 박 후보는 홍성 발전을 위해 판을 바꾸겠다 며 이번 선거는 위기를 맞은 홍성경제를 회복할수 있는 검증된 진짜 경제전문가를 선택해야 한다 며 농업중심의 충남을 디스플레이와 자동차, 반도체기업을 유치하는데 기여한 내공을 홍성 경제 살리기에 쏟아 붓겠다 고 했다.박 후보는 발로 뛰며 기업을 유치하고, 멈춰버린 지역상권에 다시 활기를 불어넣고, 청년들이 다시 돌아오는 기회의 땅으로 홍성을 만들고 군민 모두가 체감하는 복지를 실현하고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겠다 며 준비된 후보, 검증된 일꾼 박정주를 선택해 달라 고 호소했다. 7대 분야 공약은 총 154건으로 ▲지역경제 일자리 분야 19건 ▲생명산업 농어업·축산·농촌 21건 ▲문화·체육·관광분야 23건 ▲보건·복지·교육분야 25건 ▲도시·환경·교통 분야 22건 ▲행정·안전·민원혁신 분야 21건 ▲읍·면 균형발전 분야 23건 이다.주요공약으로는 지역경제 일자리 분야에 KAIST연계 AI창업 생태계 구축, 혁신도시 개발예정지구 지정 및 공공기관 유치, 홍성읍과 내포신도시 생활권 연결, 국가산단 완성과 산업생태계 혁신, 반려동물 클러스터 및 반려동물기관유치, 광천김 특화산업 및 마른김 생산·물류센터 조성, 청년창업 지원 프로그램, 경력단절자 지원사업 등 19건이다. 박 후보는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 않겠다 며 공약집을 보시고 검증된 참 일꾼을 선택해 주신다면 홍성의 내일을 바꾸고 홍성의 자부심을 다시 세우겠다 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reporter@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