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04T12:13:00

평택을 낙선한 조국, 대표직 사퇴…혁신당은 독자생존의 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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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4일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패배를 인정한 후 선거사무소를 떠나고 있다. 연합뉴스6·3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나선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4일 3위에 그치며 최대 정치 위기에 직면했다. 조 후보는 “선거 결과에 책임을 지겠다”며 당대표직을 내려놨다. 저조한 지방선거 성적표에 여당과의 합당 동력마저 잃었다는 평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