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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08T07:03:00
대만 매체도 깜짝 놀랐다! 25살에 150SV 정해영, AG 탈락→전격 군입대 결심
원문 보기KBO리그 통산 150세이브를 달성한 KIA 타이거즈의 불펜 투수 정해영(25)이 상무 야구단 입대를 전격 결정하자 대만에서도 이를 주목했다. 오는 9월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두고 대만과 한국이 경쟁을 펼치는 만큼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대만 스포츠 매체 CTINews(중천뉴스) 는 8일 정해영의 상무 야구단 입대 예정 소식을 비중 있게 보도하며, 어린 나이에 독보적인 성과를 거두고도 병역 문제로 잠시 마운드를 떠나게 된 그의 상황을 상세히 전했다. 매체는 정해영은 25세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미 통산 150세이브를 올린 베테랑급 마무리 투수 라며 입단 첫해 47경기 11홀드로 화려하게 등장해 이듬해 곧바로 마무리 보직을 꿰찼고, KBO 최연소 150세이브라는 대기록까지 세웠다 고 그의 활약상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