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1T14:02:00
"배포가 대단하다" 박진만도 감탄한 오승환 연상케 하는 슈퍼 루키, 삼성 마운드 새 희망
원문 보기[OSEN=손찬익 기자] 앳된 얼굴과 달리 마운드에서는 담대하다. 위기 상황에서도 표정 하나 변하지 않는다. 반전 매력이 돋보인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슈퍼 루키' 장찬희(투수)를 바라보면 한때 '돌부처'라 불렸던 427세이브 레전드 오승환이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