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3-11T08:57:26

'1억 수수' 강선우·김경 나란히 檢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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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헌금 1억원' 수수 의혹을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11일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불법 정치자금 수수를 비롯한 13개 혐의를 받는 김병기 무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