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8-17T00:12:15
서학개미 ‘팔자’ 전환에도…증권사 해외주식 2분기 수수료 '1조'
원문 보기올해 2분기(4 6월) 해외 증시에 투자하는 개인 투자자(서학개미)들이 보유 주식을 대거 처분하며 순매도로 돌아섰지만 매매 거래액 자체가 커지면서 증권사들의 해외주식 수수료 수입은 1조원에 육박하는 역대 최대 실적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지난 14일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돼 있다. (사진=연합뉴스)17일 국내 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