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7T22:36:00
축구계 유일신, 월드컵의 사나이 메시, 이집트전 '미친 승리'로 12개 '월드컵 최다-최초' 타이틀 획득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월드컵의 역사를 다시 썼다. 한 경기에서 굴욕과 영광을 동시에 겪었고, 경기가 끝난 뒤 그의 이름 앞에는 무려 12개의 '역대 월드컵 최다 최초' 기록이 붙었다.
[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월드컵의 역사를 다시 썼다. 한 경기에서 굴욕과 영광을 동시에 겪었고, 경기가 끝난 뒤 그의 이름 앞에는 무려 12개의 '역대 월드컵 최다 최초' 기록이 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