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매일경제
2026-08-06T02:07:57
“민달팽이엔 박탈감뿐”…세제개편 맹공한 조국혁신당, ‘전월세 차관’ 제안
원문 보기최근 정부가 발표한 부동산 세제 개편안 관련 정치권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는 6일 “20억~30억원짜리 집 보유자만 혜택을 보는 정책”이라며 강하게 비판했..
최근 정부가 발표한 부동산 세제 개편안 관련 정치권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는 6일 “20억~30억원짜리 집 보유자만 혜택을 보는 정책”이라며 강하게 비판했..